안녕하세요. 일상을 그려나가는 BOM604 작가입니다.

평소에 쉽게 지나칠 수 있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새롭게 보이는 것들에 관심이 많습니다.

그중 마음에 와닿는 장면들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.